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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VIEW 오지뷰NSW주총리12개월간공공부문임금인상동결
NSW 주총리 “12개월간 공공부문 임금 인상 동결”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향후 12개월 동안 공공 부문의 임금 인상을 동결하겠다고 밝히며, 이 시기에 어떤 직원도 정리해고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앞선 지난주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스 주총리는 주정부가 하원 의원들에 대한 임금 인상 동결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수요일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임시로 30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도록 41만 명에 달하는 뉴사우스웨일스 전체 공공 부문 근로자의 임금을 12개월 동안 동결하겠다고 발표했다.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기자들에게 “우리가 가진 모든 여유분의 자금은 의료, 일자리, 고용 안정에 써야 한다. 이것이 우선순위다”라고 말했다.한편 호주 통계청의 4월 노동력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이 뉴사우스웨일스 경제를 강타하며,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만 22만 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와 함께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의 총임금 지불액도 3월 14일에서 5월 2일 사이에 4.9%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런 가운데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고위직을 제외한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어떤 공공 부문 근로자도 향후 12개월 동안 강제 정리해고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AussieVIEW 오지뷰코로나19발실직청년층의이중고재취업재정난심각
코로나19 발 실직 청년층의 이중고…재취업, 재정난 ‘심각’

코로나 팬데믹으로 청년층이 향후 수년 동안 재정적 불이익을 겪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호주의 젊은이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셧다운’으로 취업 및 재정적 불이익이 장기화될 위험에 처해 있다.사회적영향센터(Centre for Social Impact)의 연구는 사업체들이 문을 닫으면서 촉발된 근로시간 감축과 실직의 직접적 영향을 청년층이 어떻게 받고 있는지 상세히 밝히고 있다.코로나 팬데믹 기간 호주 청년층의 실업률은 일반 대중보다 2배 이상 많은 13.8%로 증가했다.이는 젊은이들이 소매업, 호스피탈리티, 관광업, 피트니스(fitness)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등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본 부문에 많이 종사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지난 4월에만 15세에서 24세 근로자 21만3천 명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추산된다.서호주대학 사회적영향센터(CSI)의 폴 플라타우 디렉터는 청년 실업률 증가는 가능한 빨리 해결돼야 한다고 강조한다.그는 S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청년 실업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지 않는다면 젊은이들이 장기적 실업 상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 경우 청년층은 물론 호주 경제에도 장기적인 재앙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해당 연구에서는 또 청년층 약 48만4천5백 명은 원하는 것보다 더 적은 시간을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불안정하고 임시 근로 형태를 취하고 있는 청년층의 불완전 고용 문제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낙인효과사회적영향센터 연구는 정부의 ‘일자리 지키기’ 임금보조 프로그램의 수혜자격이 안 되는 청년들이 많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한 고용주 밑에서 12개월보다 적게 일한 청년들이 최대 40%에 달하기 때문이다.멜버른 대학의 제프 보랜드 경제학자는 “이들 청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2배에서 3배가량 더 크다”면서 “이런 상태가 더 길어지면 문제는 더 심화되고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보랜드 박사는 경제 위기 동안 일자리를 잃은 젊은이들은 미래 고용 전망이 어둡게 되는 이른바 “낙인효과(scarring effect)”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을 과거 경험이 보여준다고 설명했다.그는 “단기적으로 해야 할 일은 젊은이들이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에 필요한 기술을 계속 구축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청년층, ‘일자리 창출자(JobMaker)’ 계획의 최대 수혜자?경제 불확실성 속에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어제 (May 26) 네셔널프레스클럽에서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일자리 창출자(JobMaker)' 계획을 발표했다.모리슨 총리는 호주인의 재취업을 위해 기술, 훈련, 노사관계를 개혁한다는 해당 계획의 “가장 큰 수혜자”는 청년층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일자리 창출자(JobMaker)' 계획에서는 비즈니스 수요에 기반해 필요한 기술과 자금을 더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직업훈련 부문에 대한 대대적 점검 계획이 드러나 있다.이 계획에서는 또 근로자와 고용주 연계에 실패한 “갈피를 못 잡는(bewildering)” 그리고 “무반응의(unresponsive)” 훈련 시스템을 비판하고, 호주 경제회복의 발판을 조성하기 위한 간소화된 프레임워크를 마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사회적영향센터(CSI)의 폴 플라타우 교수는 그 같은 구조적 개혁은 마땅히 추구해야 할 것이지만 젊은이들의 일터 복귀는 “시급한 문제”로 반드시 해결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AussieVIEW 오지뷰아던NZ총리코로나19고통분담총리포함고위공직자임금20삭감발표
아던 NZ 총리 “코로나19 고통 분담, 총리 포함 고위 공직자 임금 20% 삭감” 발표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국민과의 고통 분담을 위해 자신을 포함한 고위 공직자의 임금을 20% 삭감하겠다고 밝혔다.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여파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의 고통에 동참하기 위해 고위 공직자의 임금 20%를 삭감하겠다고 발표했다.아던 총리는 자신과 동료 장관을 포함한 고위 공직자의 급여를 향후 6개월 동안 1/5 삭감한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아던 총리의 연봉은 뉴질랜드 달러로 47만 달러(호주 달러 $445,000)에서 37만 6천 달러로 삭감되며, 아던 총리는 6개월 동안 4만 7천달러(뉴질랜드 달러)를 적게 받게 된다.아던 총리는 기자들에게 “이번 일로 정부의 전반적인 재정 상황이 변경되지는 않겠지만 이는 리더십에 관한 것”이라며 “많은 뉴질랜드 국민들이 현재 겪고 있는 타격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호주 의원들도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의 결정을 따를 수 있냐는 질문을 받은 조쉬 프라이든버그 재무 장관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는 국내 정치인과 공무원에 대해 임금 인상을 동결했다”라고 답변했다.“뉴질랜드 공공 서비스 분야는?”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이번 고위 공직자 임금 삭감 초치가 공공 서비스 분야 전반에 걸쳐 시행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아던 총리는 “공공부문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간호사, 경찰, 의료 전문가와 같이 최전방에서 일하는 필수 인력”이라며 “이들에게는 임금 삭감을 제안하고 있지 않으며 뉴질랜드 국민들 역시 그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아던 총리는 고위 공직자의 임금 삭감 조치가 사회 내 임금 불평등을 완화시키는 데 작은 기여가 되길 희망한다며 “우리가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곳이기에 우리가 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아던 총리의 선언이 있은 후 뉴질랜드 야당인 국민당의 사이먼 브리지스 당수 역시 20% 임금 삭감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AussieVIEW 오지뷰학생코로나19양성판정시드니학교두곳임시휴교
학생 ‘코로나19’ 양성 판정… 시드니 학교 두 곳 임시 휴교

학생들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후 이스턴 시드니에 있는 웨이벌리 칼리지(Waverley College)와 모리아 칼리지(Moriah College)가 임시 휴교 조치를 내렸다.학생들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후 이스턴 시드니에 있는 학교 두 곳이 학생들을 모두 집으로 돌려보냈다.ABC 방송은 화요일 오전 감염 사실이 확인된 후 웨이벌리 칼리지가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ABC 방송에 따르면 학교 측이 학부모에게 보낸 메시지에는 “시니어 캠퍼스의 멤버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메시지에는 또한 “뉴사우스웨일스 보건 당국이 접촉자 추적을 실시할 예정이며 캠퍼스에는 철저한 방역이 이뤄질 것이다. 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에게는 연락을 취할 것이며 격리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오후에는 모리아 칼리지의 초등학생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여 다른 학생들을 모두 귀가 조치시켰다.화요일은 뉴사우스웨일스의 공립학교 학생들이 전일제 교실 수업으로 복귀한 지 이틀째 되는 날이다.코로나19 봉쇄 조치로 80만 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집에서 원격 수업을 진행해 온 가운데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공립학교 학생들은 두 달 만인 이번 주 월요일부터 학교로 복귀한 바 있다.한편 지난주에는 또 다른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사립학교인 ‘세인트 이그나티우스 컬리지 리버뷰(saint ignatius' college riverview)’의 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학교가 잠정 폐쇄됐다.사라 미쉘 뉴사우스웨일스 교육 장관은 지난주 기자들에게 코로나19 팬데믹은 더 이상 학생들이 집에 있을 수 있는 구실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진행 중인 원격 수업은 모두 중단될 것이라고 말했다.미쉘 장관은 “언제나 그렇듯이 만약 특별한 건강 상태를 지녔거나 자신의 의료 상황을 걱정하는 학생이 있다면 예방 조치를 취하고 교장 선생님과 대화할 수 있다”라며 “하지만 일반적인 메시지는 학생들은 학교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고, 학교에 오지 않는 학생들은 통상적인 과정처럼 특별한 사유 없는 결석으로 처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하지만 뉴사우스웨일스 교원 연맹의 안젤로 가브리엘라토스 위원장은 주정부가 교실 수업 복귀를 결정하기 전에 노조와 협의한 적이 없다며 주정부를 강하게 비난했다.

AussieVIEW 오지뷰VICNSW재택근무직장인계속해서집에서근무요청
VIC, NSW “재택근무 직장인, 계속해서 집에서 근무” 요청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월요일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제한적인 대중교통 역량을 통제하기 위해 가급적 직장인들은 집에서 계속 재택근무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즈 주총리가 주내 대중 교통망이 압도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직장인들은 계속해서 집에서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주내 공립학교 학생들이 전체 대면 교실 수업으로 복귀한 월요일에 대중 교통망이 압박을 받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그녀는 “가능한 한 여전히 직장인들이 집에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일화(逸話)로  많은 사업체들이 일부 직원을 회사로 복귀시키고 일부 직원은 집에서 교대 근무를 하도록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그녀는 이어서 “현재까지 교통 시스템이 압도되지 않았고, 시민들이 요청 사항을 경청하고 있으며,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고 있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계속해서 이렇게 유지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또한 코로나19 봉쇄 조치가 완화되면서 더욱 일상 활동으로 들어가고 있지만 시민들이 대중교통으로 몰리지 않는 것을 반갑게 여긴다고 말했다.이런 가운데 대중교통에서의 사회적 거리두기 규칙을 감시하고 과밀화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수백 명에 이르는 추가 보안 요원들이 뉴사우스웨일즈 주 대중교통 네트워크로 파견됐다.코로나19 예방 대책에 따라 시드니 버스 한 대에는 12명까지, 열차 한 량에는 32명까지 탑승이 허용된다. 또한 멘리 페리에는 245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앞서 빅토리아 주정부의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 역시 코로나19 봉쇄 완화 2단계 조치를 발표하며 시민들에게 유사한 요청을 한 바 있다.앤드류스 주총리는 일요일 “만약 당신이 집에서 일하고 있다면 적어도 6월 말까지는 계속해서 집에서 일을 해야 한다”라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빅토리아 주를 돌아다니고 대중교통과 공용 주방을 이용할 여력이 우리에게는 없다”라고 말했다.반면 퀸슬랜드 주의 마크 베일리 교통 장관은 “대중교통에 상식을 사용하는 것은 통근자들의 몫”이라며 “주정부는 승객 수에 제한을 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뉴사우스웨일즈 주와 빅토리아 주와는 다른 접근법을 취했다.베일리 교통 장관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규칙에는 문제가 없다. 사람들을 위한 공간도 충분하다”라며 “(한도를 두는 것이) 현시점에서 필요하다고 믿겨지지 않으며 퀸슬랜드 주에서의 감염 위험은 훨씬 감염이 흔한 뉴사우스웨일즈 주보다 훨씬 나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AussieVIEW 오지뷰호주숙박음식업코로나19이전수준회복에5년걸려
호주 숙박-음식업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에 5년 걸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에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예술과 환대산업 분야 일자리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데 5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믹스(Deloitte Access Economics)는 20일 보고서에서 호주 경제 일부를 봉쇄한 조처가 일자리 면에서 아주 비싼 대가를 치렀다고 평가했다. 호주 통계국 4월 노동력 통계는 3월부터 4월 사이 일자리 60만개가 사라졌다고 추정했으며, 19일 통계국이 페이롤 기반 자료 분석 통계에 따르면 4월 중순부터 5월 2일까지 일자리의 7.3%가 감소했고 이는 노동자 약 95만명에 해당한다. 노동자 약 500만명에 지불될 것으로 추정되는 연방정부의 1300억 달러 예산 일자리지킴 급여 보조금이 없었다면 상황은 더 심각했을 것이다.일반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은 정부 규제로 활동이 규제된 부문이다. 여기에는 숙박 및 음식업, 소매, 여행, 오락, 교육 및 기타 많은 분야가 포함된다. 또한 대면 상호작용이 주가 되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아 기피한 부문도 많은 타격을 받았으며 소매와 환대, 오락산업이 포함된다. 또한 자금원이 풍부하지 않은 사업체는 다른 곳보다 더 일찍 사업장 문을 닫았다. 규모를 불문하고 이러한 사업자는 특히 소매 부문에 집중되어 있다.딜로이트는 호주 경제가 2020년 말 회복을 시작해 여행금지가 서서히 해제되면서 2021년 가속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경제성장이 반등하면서 고용수준도 서서히 회복하겠지만 부문별 반등 규모와 속도는 타격의 정도와 시장 내 일반 경제 동인은 물론 정부의 규제 완화 및 경기 부양 배분 방식에 달려있다.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믹스가 발표한 최근 고용전망(Employment Forecasts) 보고서는 사무직 고용을 중심으로 일자리 회복 예상 경로는 추적했다. 이 보고서는 사무직 일자리는 2018-19년에 걸쳐 3만 1000개가 증가해 2006-07년 이후 최고 성적을 냈지만 올 회계연도에는 3000개 증가에 그치고 2020-21년에는 8만 5000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1년 중반 예상 사무직 고용 수준은 코로나19 이전 상승세에서 도달했던 정점보다 11만 5000개 가까이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복구 오래 걸릴 것호주가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성공하면서 일부 규제가 완화되고 경제 재개를 단계적으로 허용하고 있지만 경제가 잃어버린 기반을 되찾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복구 시간은 지역, 부문, 산업별로 상당히 다양하게 된다. 아래 차트는 고용종류에 걸친 예상 정점 일자리 손실율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고용수준이 되돌아갈지 예상하는 시기를 나타낸다.광범위한 수준에서 일자리 손실 측면에서 단기적으로 50% 이상 하락으로 핵심 손실을 입는 부문은 숙박, 예술, 여가 및 기타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딜로이트는 이 부문에서 손실된 일자리 전부를 복구하는데 5-6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 부동산과 전문서비스, 교육 및 통신과 같은 부문은 현재 영향이 덜해 2022년 초기까지는 단단한 성장단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현재 하락세는 보통이지만 2020년 초반 고용수준으로 돌아오는데 오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부문이 몇가지 있다. 여기서 핵심은 금융부문으로 다른 핵심 사무집약적 부문보다 실적 부진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금융부문은 코로나19 경기침체에 대한 방어선의 일부로 많은 대출이 유예됐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은행은 부실대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반면 기업이 다시 대규모 투자할 준비가 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신용수요가 급격한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아래 차트에는 내년 고용감소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보건 부문이 포함되지 않았다. 차트의 맨 오른쪽에 있는 3개 산업인 제조업, 농업 및 광업은 2020년 초반 정점에 절대 돌아가지 못하며 이는 일부 고용 감소의 장기 추세를 반영하는 것이다.회복시간 – 산업 전망일반적으로 도심 고용은 금융서비스 반등 둔화로 지체되어 전체적인 사무직 고용보다 회복이 더 느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도심은 특정 부문 약세로도 지체되어 광산부문 약세 지속으로 퍼스는 단기 하락이 상대적으로 완만했음에도, 2020년 초반 시장수요를 다시 찾는데 상대적으로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회복까지 시간 – 시장별 기준 사무수요 수준출처: 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믹스 취업전망위 차트에는 도심 종합 총 사무수요가 대략 전체 고용만큼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지만 딜로이트는도심 사무고용 수요가 이전 정점수준으로 회복하는데는 전체 고용보다 약 3개월 정도 더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멜번에서 금융서비스가 중요하고 시드니에서는 중요성이 더 높기 대문에 회복하는데 더 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애들레이드의 장기화된 경제 휴지상태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침체에 특별히 노출됐다기보다 둔화된 인구성장을 반영하는 것이다.사회적 거리두기 당분간 지속돼 사무업무 새 일상시간에 걸친 사무업무 복귀는 코로나19 이전과는 사뭇 다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비상으로 인해 고용주와 직원 모두 재택근무의 비용과 혜택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었고 기업은 기술에 투자하거나 새로운 근무 방식을 신속하게 개발하는 방식으로 이전의 장벽을 극복해야 했기 때문이다.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기전 코로나19와 계속 공생할 수밖에 없는 시기에는 최소한 재택근무가 코로나19 이전보다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코로나 이후 시기는 예측하기 힘들지만 올해 남은 기간 규제가 완화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확실히 사무실 밀도가 제한되어 수십 년간 지속되어온 업무공간 소규모화 추세가 반전되고, 일부 사업체는 필요한 사무실 공간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그러나 중요한 것은 기업이 사무실을 완전히 버릴 것 같지는 않다는 점이다. 2달여간 사회적 거리두기와 격리 후 고용주와 피고용인 모두 특히 동료들과 사회적 상호작용이 갖는 복지혜택과 대인 협업의 이점을 더 일반적으로 인식하게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AussieVIEW 오지뷰NSW6월1일부터펍레스토랑50명까지착석허용
NSW, 6월 1일부터 펍, 레스토랑 ‘50명까지 착석 허용’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펍, 카페, 레스토랑들이 6월 1일부터 50명까지 고객을 맞을 수 있게 됐다.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즈 주총리는 금요일 이 같은 방침을 밝히며, 하지만 엄격한 규칙이 업소에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고객들을 위해 1인당 4평방 미터 이상의 공간이 확보돼야 한다며 일부 업소의 경우에는 10명 이상 예약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펍과 레스토랑에서는 그 누구도 일어선 채 음식이나 술을 마실 수 없게 된다.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펍에서도 반드시 식탁에 앉아야 한다. 식탁에 앉아야 하고 식탁에서 음식을 제공받아야 한다”라며 “다른 사람들과 섞여서는 안되며 서 있어서도 안된다”라고 강조했다.또한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봉쇄 완화 조치가 “일자리를 보호하고 살리기 위해 안전하게 돌아가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의 일상생활로 안전하게 복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라고 말했다.이어서 “생활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레스토랑, 클럽, 펍에 갔을 때 정상적이지 않을 것을 알고 있다”라며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업소에 엄격한 지침이 마련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AussieVIEW 오지뷰NSW6월1일부터미술관도서관도문연다
NSW 6월 1일부터 미술관-도서관도 문 연다.

6월 1일부터 NSW주내 여행이 허용되며 미술관, 도서관, 박물관도 문을 연다.20일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와 존 바릴라로 부총리는 NSW주민이 6월 1일부터 시회적 거리두기와 위생을 지키는 한 주내 여행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휴가 여행 제한을 해제해 모두가 필요한 휴식을 가질 수 있고, 중소사업체와 관광 산업이 다시 작동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주총리는 코로나19 감염이 다시 확산되어 규제를 다시 도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는 것을 절대 원하지 않는다며 NSW주민들에게 물리적 거리두기를 잘 지키면서 휴가를 즐겨달라고 당부했다.바릴라로 부총리는 여행지로 떠나기 전 숙박시설이나 방문지에 먼저 전화로 열었는지 확인하고 예약을 할 것을 권했다. 부총리는 “산불과 가뭄으로 인해 마을이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가 발생한 것은 NSW주 지역에 더 이상 나쁠 수 없다”며 휴양객에게 지역상권을 방문하고 지역 음식을 즐길 것을 당부했다. 또한 6월 휴가를 갈 수 없는 주민은 더 많은 업체가 문을 여는 연말을 준비해 계획을 세워달라고 부탁했다.부총리는 또한 올해 NSW주에 스키 시즌이 있다며 스키장이 코로나19 대비 계획을 준비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키장에 가기 전 먼저 전화로 개장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행지에서 호흡기 질환이 나타나는 경우 쉽게 여행을 취소할 수 있도록 예약정책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6월 1일부터 문을 여는 카라반 공원과 캠핑장이 많지만 미리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국립공원은 www.nationalparks.nsw.gov.au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휴가를 떠나는 여행객은 특히 공유 시설에서 기침예절과 손씻기를 포함 위생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타주 여행자도 6월 1일부터 휴가차 NSW를 방문할 수 있지만 귀가한 후에는 반드시 거주지역 주나 준주의 규정을 지켜야 한다.또한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박물관, 미술과, 도서관의 재개관 허용을 발표하면서 “이번 조처가 “NSW의 문을 다시 여는 앞으로 나가는 중요한 한 걸음”이라며 엄격한 새로운 방역 조처를 세운 상태에서 “NSW 전역에 있는 문화기관과 도서관이 문을 열도록 조심스럽게 요청한다”고 밝혔다.주총리는 문을 다시 여는 기관들이 혁신적인 방법으로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고 철저한 위생 조처를 따라야 한다고 당부했다.NSW 보건부는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이 문을 열면서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여러가지 예방대책을 실시한다. 아픈 직원이나 방문객은 입장이 금지되며, 개인간 4m2 공간이 확보되도록 방문자수를 제한하고, 서비스 지점에 줄을 서는 사람들이 거리를 알 수 있도록 표시된다. 또한 손씻기 시설이나 손세정제를 확보하고, 청소를 확대하며 도서관 반납 도서나 멀티미디어는 24시간 격리된다. 또한 박물관과 미술관은 온라인 매표 시스템을 이용하며 단체 및 관광은 금지된다.

AussieVIEW 오지뷰호주인5명중1명먹고살만큼수입충분하지않다
“호주인 5명 중 1명, 먹고 살 만큼 수입 충분하지 않다”

호주에서의 불완전 고용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인의 20%가량은 자신과 가족을 부양할 만큼 충분한 시간 동안 일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실업률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불완전 고용이 자신과 가족들을 돌볼 수 없는 호주인 20%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싱크 탱크  ‘퍼 캐피타(Per Capita)’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 현재 상황에서 호주 내 불완전 고용의 경제 비용을 살펴보는 토론 백서를 최근 발간했다.호주 통계청의 4월 노동력 데이터에 따르면 불완전 고용의 월별 증가율은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인원수로 따지면 60만 명이 넘는다.노동력 저활용률(labour force underutilisation rate)은 20%에 달하며, 호주인 5명 중 1명은 자신과 가족들을 부양할 만큼 충분히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고서는 노동 시장의 부진으로 임금과 생산성이 억제되는 등 코로나19 발병 이전에도 불안정한 노동의 위기가 존재했다고 밝히고 있다.보고서 저자인 매튜 로이드 케이프 박사는 특히 불안전 고용이 호주 경제에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그는 “(불완전 고용이) 임금과 소비를 억누르고, 생산성 위기를 부채질하며, 경력을 망치게 한다”라고 분석했다.한편 최근 노동 시장에서 원하는 만큼 충분한 시간 일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청년들은 27%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퍼 캐피타’는 불완전 고용을 없앨 경우 해마다 240억 달러 이상의 임금을 경제에 투입할 수 있고, 정부 역시 수십억 달러의 세수를 얻게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AussieVIEW 오지뷰NSW다음주부터전일교실수업복귀
NSW, 다음 주부터 ‘전일 교실 수업’ 복귀

뉴사우스웨일즈 주 공립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5월 25일부터 전일 교실 수업으로 복귀한다.온라인 원격 수업에 참여해 온 약 80만 명의 뉴사우스웨일즈 주 공립학교 학생들이 다음 주부터 전일 교실 수업에 복귀한다.화요일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즈 주총리는 5월 25 일부터 학생들이 전일 교실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고 발표했다.앞선 지난주부터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사흘에서 나흘간 교실 수업이 재개됐고, 다른 학년 학생들은 일주일에 최소 한번 교실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다음 주부터 전일 교실 수업이 재개되지만 전 학년 조회와 소풍은 여전히 금지될 가능성이 높다.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기자들에게 “교실에서의 대면 시간은 팬데믹 기간에도 유지되어야 할 학습이라는 점을 확실히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그녀는 이어서 “하지만 특정 커뮤니티에서 감염자가 발생한다면 특정 학교에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고 경고하기 위해 학교 문을 닫는 것이 일반적이며 우리는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덧붙였다.뉴사우스웨일즈 주에서는 월요일 오후 8시 기준으로 24시간 전에 비해 5천300명이 코로나19 검사를 추가로 받았으며 신규 확진자 수는 2명을 기록했다. 뉴사우스웨일즈 주에서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코로나19 환자는 5명이다.한편 앤드루 콘스탄스 교통 장관은 일터로 복귀하는 시민들이 출퇴근 시간에 대중교통으로 몰리자 사회적 거리두기 규칙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했다.또한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버스 1대 당 12명, 열차 한 칸 당 32명까지 허용될 수 있는 출퇴근 시간대 버스와 열차의 수용량이 이미 한계에 달했다고 경고했다.베레지클리안 주총리와 콘스탄스 교통 장관은 근로자들의 출퇴근 시간이 탄력적으로 변경되길 희망한다고 말하며, 페리와 경전철과 같은 대체 교통 편을 이용하거나 자가용 이용, 자전거 출퇴근, 걷기 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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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VIEW 오지뷰AUD호주달러
AUD 호주 달러

호주의 지폐화 주화, 화폐단위는 AUD (Australian dollar) 입니다. A$, AU$, AUD$ 로 표기 합니다. 호주 지폐는 종이가 아닌 얇은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세계 최초로 시도 되었다고 합니다.) 1. 그래서 물에 젖어도 다시 말릴 수 가 있습니다. 세탁기 안에 한 번 돌려도 종이 지폐처럼 바스러 지지않고, 다시 펴서 말릴 수 있을 정도록 잘 살았있습니다. 2. 쉽게 찢어 지거나, 쉽게 불에 타지 않습니다. 물론 고의적으로 찢거나 태우면 타겠지만, 아이들이 장난치며 찢어 버리거나 태울 확률이 낮습니다. 어른이 찢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습니다.   사실 플라스틱으로 제작하는 지폐는 제작비가 2배이지만 수명은 5배 정도로 길어서 장기적으로 훨씬 경제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플라스틱에 잉크를 입히는 기술이 어려워 위조하기가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쉽게 더렵혀 지지않아서 상당히 오래가는 느낌이 듭니다. 호주의 플라스틱 지폐 제작 기술은 다른 나라로 수출도 된다고 합니다.   지폐는 $5 달러, $10달러, $20달러, $50달러, $100달러 로 총 5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각각 크기와 색상 디자인이 모두 다릅니다. 각각 한면에는 남성인물, 다른 면에는 여성이물이 세겨져 있습니다. * $5달러 지폐에만 한면에는 엘리자베스 여왕과 다른 면에는 국회의사당이 세겨져 있습니다.   여행중 돈을 사용할 때 한국돈으로 어느 정도 가치가 되는지 헷갈릴 때에는 $5달러 = 약 5천원 $10달러 = 약 1만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최근 환율이 많이 떨어져서 호주 달러가치가 약간 덜합니다.   동전 역시 5센트, 10센트, 50센트, 1달러, 2달러 총 5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만약 마트에서 $2.50 이라고 표기된 물건을 사고 지불한다면 이렇게 $2달러 동전과 50센트 동전을 같이 내면 됩니다. 호주에는 한국의 990원처럼 $1.99 이렇게 표기되어 있는 제품들이 있는데 실제로 1센트 동전은 없기 때문에 $2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거꾸로 $1.56 은 $1.55 만 지불하시면 됩니다. 올림이나 버림을 하시면 됩니다. ^^

AussieVIEW 오지뷰ETA호주관광비자신청
ETA 호주 관광비자 신청

호주여행을 하려면 잠깐의 여행이라도 "관광비자"가 필요합니다. 호주여행에 필요한 관광비자는 ETA (Electronic Travel Authority) 라고 합니다. 발급 웹사이트는 https://www.eta.immi.gov.au/ETAS3/etas 입니다. 왼편의 설명을 읽어보시고 신청하기 버튼 클릭! 1. 여행이 목적이므로 "Tourist" 선택. 2. 한국에서 신청하시면 "South Korea" 선택. (혹 다른 국가에 계신다면 계신 국가를 선택하세요.) 3. 약관에 동의하시면 체크. 4. "NEXT" 클릭. 성명, 생년월일 등등 개인정보를 입력합니다. 여권정보는 다시 한번 확인 후 꼼꼼히 입력하셔야 합니다. 네이버 영문주소 검색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98%81%EB%AC%B8%EC%A3%BC%EC%86%8C&ie=utf8&sm=tab_she&qdt=0 주소 및 전화번호를 입력하세요. 한국의 국제전화 코드는 82 입니다. 핸드폰 번호는 맨앞자리 "0" 을 제외하고 넣으셔야합니다. (010 => 10, 011 => 11, 016 => 16, 019 => 19 ...) 앞에서 입력했던 모든 정보들이 한 페이지에 나옵니다. 여권 영문이름, 여권 번호, 생년월일 등이 정확해야하니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제 최종적으로 결제 페이지입니다. 해외에서 가능한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고 금액은 AUD $20 입니다. * 상단의 래퍼런스 넘버는 보관해주세요. 혹 지연될 경우 진행조회를 위해 필요합니다. * 참고로 뉴질랜드는 90일이내로 관광시 별도의 관광비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입국심사시 왕복항공권 티켓을 검사합니다. 프린트하셔서 가셔야 합니다.

AussieVIEW 오지뷰호주심카드프리페이드
호주 심카드 프리페이드

호주여행시 로밍요금은 부담스럽고 무료 와이파이를 찾으려니 답답할 때 호주 현지에서 심카드를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호주에 사시는 분들도 플랜이 아닌 프리패이드 (Prepaid) 요금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아래의 통신사 별 간단 정리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프리패이드 (Prepaid) 란 ? - 선불방식의 요금제로 금액을 미리 충전하여 기한내에 사용하는 방식.    [ 호주 : 텔스트라 vs 옵터스 vs 어메이심 $30 충전금액으로 비교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해당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 Vodafone 은 요금에 따라 인터네셔널 콜 (국제전화) 이 포함되어 있으니 국제전화를 사용하시려면 보다폰이 좋을 듯 합니다. (336 PITT STREET SYDNEY 에 가시면 한국인 직원이 항상 있습니다.) -------------------------------------------------------------------------------------------------------------------------------------------------------------------------------------- * 뉴질랜드 심카드   [ 사 용 방 법 ] 1. 구매 후 폰에 장착하고 액티베이트 (activate) 시키면 (대부분의 매장에서 해주지만, 온라인이나 전화로 직접 할 수 있습니다.) 2. 새로운 호주 전화번호가 생깁니다. 3. 이 번호를 가지고 호주내에서 통화 및 데이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30 충전시 최대 사용기한은 28일 입니다. 그전에 다 쓰면 금액이 소진되고, 남아도 이월되진 않습니다. 다 소진되어도 기간내에 받는 것은 됩니다.)

AussieVIEW 오지뷰본다이비치아이스버그수영장
본다이비치 아이스버그 수영장

TO. 본다이   Bondi Beach Icebergs 그래 너는 아름다운 바다야 세계적으로 유명할 수 밖에 없는 해변이야 사실 이 사진을 찍은날은 날씨가 흐릿흐릿해서 해변을 찾은 사람이 많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정말 너무 아름답구나.(오굴오굴)   고런데 말이죠 또하나의 흥미로운 점은 수많은 본다이비치의 사진속에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바로 이 수영장! 실내 수영장도 아닌, 평범한 야외 수영장도 아닌 뻥- 뚫린 뷰로 본다이 비치를 바라보며 수영장을 즐길 수 있는 이곳 증말~ 외국외국 스럽다.  사실 이곳은 수영장만 있는것이 아니라, 본다이 아이스버그 클럽이라는 레스토랑 + 수영장 인데요. 가족단위로 식사도 하고 , 수영도 즐기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멤버쉽가입도 가능합니다.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장 Bondi Icebergs Swimming Pool Bondi Baths 라고도 불리우는 이 수영장은 100년이 넘은 본다이 비치의 랜드마크! 두개의 풀로 나뉘어 있어서 성인용풀  / 아동용풀 온가족이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자격증을 가진 라이프가드 오픈시간동안 항상 지켜보고 있으니 걱정은 ㄴㄴ 수영을 좋아하고 본다이비치를 사랑하지만~바다수영은 왠지 무섭다~ 싶으신분들  혹은 우리집애를 데리고 바다수영은 위험해~싶으신분들 이국적이다~ 왠일이니 바다위에 수영장이 있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강력히 추천합니다.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장 이용 주소 : 1 Notts Ave Bondi Beach NSW 2026  오픈시간  월,화,수,금 6:00am~6:30pm / 토~일 6:30am ~ 6:30pm ※ 매주 목요일은 수영장 청소로 문을 닫습니다.  입장료 어른 $6.50 / 아동 $4.50  패밀리 패스  어른2+아동2 $18  사우나이용 수영장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 이용가능 사우나만 이용하고 싶을경우 사용료는 수영장입장료와 동일 (그러니 입장료 내고 수영/ 사우나 둘다 이용하는것이 가장알참)   수건대여  혹 수건을 안챙겨 오신분 수영장 입구에서 $3.50 대여가능  수영교실  화,금,토 에는 올림픽 수영마스터'Neil Rogers'에게 수영강습을 받을 수 있음 입장료에 + $10 = $16.50   이 외에도 , 프로패셔널 수영, 혹은 엄마랑 아가랑 함께 하는 수영교실도 있고 헬스장 , 마사지, 바다바라보며 요가 하기등 프로그램이 다양합니다.     좋다좋아.. 요기 사진 하단에 좀더 밝은 컬러에 풀이 아동용풀~ 흑흑   사랑할 수 없는 본다이 비치! 요번 여름! 호주여행엔 꼭 즐겨보세요.      Bondi Beach  본다이 비치 가는방법  트레인           출발역에서 본다이 정션 스테이션 Bondi Junction)  으로 갑니다.       본다이 정션역에서 본다이 비치까지는 걸어서 약 40분 걸리는 거리이기 때문에 역에서 내려 버스로 갈아타는것이 좋아요       버스로 갈아타는 정류장 Stand A 로 가서 333, 380, 381 을 타고 본다이 비치로 갑니다.    버스         시티출발 >  버스 333 번 이나  380 번을 타고갑니다. (버스티켓과 오팔카드만가능 - 현금불가 / 세븐일레븐 이나 뉴스에이전시에서 구입)       본다이정션 출발> 버스로 갈아타는 정류장 Stand A 로 가서 333번, 380번, 381번 을 타고 본다이 비치로 갑니다.              ※ 여름 주말 비치 서비스 10월 24일 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362 번 버스가 30분 마다 운영될거 라고 하네요.        본다이 비치와 타라마라 비치로    10:25am ~7:25pm 사이에 운영됨        쿠지 비치 (Coogee)로    09:55am ~ 6:55pm 사이에 운영됨         버스 타기전에는 앞 전광판이나 보드에 본다이 비치가 써진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AussieVIEW 오지뷰PayPal계정만들기
PayPal 계정 만들기

최근 간편결제,간편송금 서비스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간편결제인 E-Bay(이베이) 자회사인 PayPal(페이팔) 을 소개하고 어떻게 계정을 만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페이팔이 한국어 서비스 공식화를 선언했습니다. 국내 간편결제 시장이 급격히 요동치는 상황에서 한국 내 입지를 다지기 위해 급히 결정한 듯 합니다. 한국어 공식화를 선언하긴 했지만 여전히 실제 서비스 내용은 전부 영어로 제공되고 있으며 특별히 한국 통화(원) 지원 정책은 보이지 않는 점은 안타까운 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페이팔 바로가기 => http://PayPal.com/kr * 페이팔 계정에 등록하기 위한 카드는 마스터 혹 비자 등 해외결제 서비스가 등록된 카드로만 가능합니다.   페이팔의 한국어 서비스 안내 공지사항입니다. 주요 서비스 페이지들과 고객지원이 한국어로 제공될 것임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먼저 페이팔 사이트에서 가입하기를 클릭합니다. 구매자 또는 판매자가 있는데 우리들은 페이팔로 해외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일반 개인이므로 'Paypal로 구매하기'를 클릭합니다.   영어로 계정정보를 입력하는 것쯤은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으시죠? 텍스트로만 설명해도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정으로 사용할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First name에 '이름'을, Last name에 '성'을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생일은 월/일/년으로 입력하고 국가는 South Korea로 Address line1과 city, State에 주소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영문주소는 가볍게 네이버 검색창에 내 주소+영문주소 [EX, 양재동125번지 영문주소]라고 입력하기만 하면 영문주소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래 Postal code에는 우편번호를 Phone Number에는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부정계정 생성을 차단하기 위한 인증번호 4자리를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본계정 생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는 카드정보를 입력할 차례 입니다. 카드번호를 입력하고 카드유형을 선택해줍니다. 카드 유효기간과 카드 뒷면에 표시된 숫자 중 마지막 3자리인 CSC번호를 입력해줍니다.   카드 정보까지 등록된 페이팔 계정 생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이메일인증을 거치면 정식사용이 가능해집니다.   이메일을 열어보니 페이팔에서 인증메일이 도착했습니다.  Activate My Account를 클릭해서 인증을 완료해줍니다.   페이팔 사이트가 노출되고 페이팔 계정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드디어 마지막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내 페이팔 계정이 활성화되었으며 이제 페이팔 이용에 아무런 문제는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왠지 이게 다 끝난건가 좀 찜찜하기는 합니다. 그냥 이메일로 회원가입하고 내 카드번호만 입력했을뿐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페이팔 계정에 문제가 생겼을때 대체가 어렵거나 혹 해외 판매자가 내 계정을 받지 않는 상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페이팔에서는 내 카드를 완벽히 인증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카드인증과 함께 1.95달러 결제가 진행됩니다. 물론, 인증 즉시 환불처리되지만 결제가 취소되는 것이 아니라 페이팔계정으로 환급됩니다. 즉, 1.95달러는 최종적으로 페이팔로 이체가 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남겨진 금액은 페이팔로 물건을 구입할때 사용이 가능하므로 큰 걱정은 없으셔도 되며 추가로 은행계좌정보를 등록한 후 환불(Withdraw)서비스를 받으시거나 다른 페이팔 계정으로 이체(Send Payment)하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페이팔 카드 인증받기를 누르면 1.95달러가 카드로 결제됩니다. 결제와 함께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PP코드가 전송됩니다. 휴대전화로 정보가 전송되면 PP-**** 네자리 숫자를 아래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이제 페이팔에서 정식인증받은 내 페이팔 계정이 생성되었습니다.   내 페이팔 잔액으로 1.95달러가 있습니다. 최근에 빨간꿈은 SNS관리툴인 Hootsoute를 페이팔을 통해 11.98달러 결제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제 해외 서비스 이용시 내 페이팔 계정으로 결제를 진행하시거나 해외에서 돈을 입금받으실때 내 페이팔 이메일주소만으로 돈을 입금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페이팔 계정 사용자에게 아주 간단히 금액을 이체해줄 수 있고 내 페이팔 계좌로 돈을 입금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만약 계정이 없으셔도 [Pay with my credit or debit card]를 클릭하시면 신용,현금(Credit or Debit) 카드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하단의 FAQ "PayPAl:페이팔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 를 참고하세요.

AussieVIEW 오지뷰새해맞이불꽃놀이
새해맞이 불꽃놀이

  매년 시드니에서 열리는 뉴 이어스이브 불꽃놀이 Sydney New Year's Eve Fireworks     시드니 새해 전야 불꽃놀이 축제 안내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드니의 새해 전야제는 오후 6시에 시드니 항구 상공에서 펼쳐지는 에어쇼를 시작으로 소방선에서 쏘아 올리는 화려한 물쇼와 호주 원주민 문화를 기리는 '웰컴 투 컨트리(Welcome to Country)' 순으로 진행됩니다.   오후 9시에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불꽃놀이 쇼로 문을 연 다음 환상적인 하버 오브 라이트 퍼레이드(Harbour of Light Parade)가 이어집니다. 자정에 이르면 해상 바지선과 시드니 하버 브리지 그리고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눈부신 불꽃들이 쏘아 올려집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나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 근처와 같은 시드니 하버 주변의 전망 좋은 장소에서 쇼를 관람하십시오. 또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매년 오후 9시와 자정 불꽃놀이 사이에 오페라 갈라를 개최합니다.   절경으로 둘러싸인 시드니 항구 주위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시드니 하버 아일랜드(Sydney HarbourIsland) 파티 중 한 곳에서도 시드니의 새해 전야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는 달링 하버에서 가족들과 함께 불꽃놀이를 보면서 새해를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오후 7시부터 매시간 환상적인 조명 쇼를 보고 오후 9시와 자정에는 멋진 불꽃놀이를 관람하십시오. 이 행사는 가족, 친구들 비롯해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즐기면서 도시와 항구, 다리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시드니 하버의 크루즈 선상도 너무 좋습니다.   시드니의 유명한 호텔 중 한 곳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전망과 축제 분위기 그리고 라이브 공연을 즐기십시오. 파크 하얏트(Park Hyatt), 포시즌 호텔(Four Seasons Hotel), 인터콘티넨탈(Intercontinental), 샹그릴라(Shangri-La) 및 피어 원(Pier One)은 새해맞이를 위한 다양한 새해 전야 파티와 숙박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더 스타(The Star)는 인기 높은 축제 프로그램과 레스토랑 및 바를 갖추고 있어 잊지 못할 전야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호텔들은 항구에서 접근이 용이한 시드니 하버와 서클러 키(Circular Quay) 주변에 자리해 있습니다.   http://www.sydneynewyearseve.com   12월 31일 밤12시 59분50초 부터 10초 카운트다운을 시작해서, 정확히 새해 1월1일부터 12분간 진행되는데요,이 불꽃놀이에 쓰이는 폭죽의 양도 어마어마 합니다. 무려 7톤 가량의 폭죽이 사용되며, 총 11000번의 발포된다니 보는 내내 집중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너무 많은 양의 폭죽을 한꺼번에 사용하다 보니 환경오염을 걱정하는 분들도 많은데요.친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호주 이 폭죽들도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시드니 전역에 '뉴 이어스이브 불꽃놀이' 를 감상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꽤 여러군데 인데요.하버브릿지를 중심으로한 메인 관전 포인트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관전포인트에 자리를 잡기까지 4시간 길게는 10시간 기다리기도 하고, 12월31일 당일 너무 많은 인원이 몰릴 경우 안전한 관람을 위해서, 해당 관전 포인트로 입장이 제한되기도 해요.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서큘러키 그야말로 불꽃이 수놓는 밤하늘 아래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한뷰에 볼 수 있는 '꿀 관전 포인트'에는 전날부터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저도 2년전? 3년전?에는 써큘러키에서 약 10시간 정도 기다렸던것 같아요.매번 무섭도록 몰려있는 행렬에 치여서 아..다시는 관전 포인트에 오지 않겠다! 집에서 티비로 볼꺼야...다짐해도 또 그 아름다움이 눈에 밟혀서 관전포인트를 찾게 되네요.   http://www.sydneynewyearseve.com   위와 같이 시드니 하버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전 포인트가 있으니, 지도와 리스트로 확인하시고 좀 덜 북적거리는 곳을 찾아서 편안하게 감상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관전포인트 확인하기링크 http://www.sydneynewyearseve.com/vantage-points     www.sydneynewyearseve.com   자정에 열리는 불꽃놀이를 기다리는 동안 감상할 수 있는 이벤트 및 쇼도 마련되 있으니 확안해보세요. http://www.sydneynewyearseve.com/fireworks/       마지막으로 티비로 시청하실 분들은 채널 ABC1 에서 8:30PM부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생중계가 시작되니 놓치지 말고 지켜보세요 :)